본 매체ㅣ 2026.2.28자 기사에서 최임광씨가 영등포구청 공금을 개인계좌로 수령했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을 확인한 결과, 해당 자금은 대한행정사회에서 수령하여 참여행정사 개인계좌로 정확하게 지급 및 집행한 것으로 밝혀졌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당사자인 최임광씨의 명예를 실추시킨 점에 대해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By 김도균 기자(dsajax0411@naver.com)

스카이메타뉴스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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