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퓨어솜 고보습 쌀 순수 크림’, 출처 : 하이퍼밸류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퓨어솜, 유기농 여주쌀 특허 성분 10만ppm 함유한 신제품 공개

신생아도 안심하는 고보습 솔루션 주목

프리미엄 영유아 스킨케어 브랜드로 잘 알려진 하이퍼밸류 퓨어솜 (Pure Somme).

이 브랜드가 유기농 여주쌀 특허 성분을 10만ppm 고함량으로 배합한 고보습 크림 ‘퓨어솜 고보습 쌀 순수 크림’을 새롭게 선보였다.

퓨어솜은 온라인 중심의 영유아 스킨케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온 브랜드로, 이번 신제품을 통해 겨울철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유기농 여주쌀의 자연 보습력 극대화

하이퍼밸류가 운영하는 퓨어솜 브랜드 측은 쌀이 가진 자연 보습력을 극대화하여 탄탄한 피부 장벽을 세우는 데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에 사용된 유기농 여주쌀은 무농약·무화학비료 등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재배 방식으로 생산된 원료다.

쌀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오래 머금는 특유의 보습 구조를 가지고 있다.

퓨어솜은 이 구조를 피부 장벽 케어에 그대로 활용했다.

브랜드 측은 “쌀 성분 특유의 보습 메커니즘이 피부에 수분을 빠르게 전달하고 오래 유지해주는 것이 특징이다”며 ,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에게도 효과적인 장벽 케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퓨어솜은 원료부터 안전성과 효능을 고려한 제품을 선보이며 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신생아도 안전한 ‘자극도 0.00’ 검증

‘퓨어솜 고보습 쌀 순수 크림’의 가장 두드러지는 강점은 바로 민감성 저자극 검증이다.

해당 크림은 저자극 테스트보다 더욱 까다로운 민감성 피부 대상 테스트에서 자극도 0.00점을 기록했다.

이를 통해 신생아까지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을 입증하며, 영유아 스킨케어 제품 선택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모들의 고민을 덜어주고 있다.

안전성 관리에 대한 브랜드의 철저한 기준은 전성분에서도 확인된다.

‘퓨어솜 고보습 쌀 순수 크림’은 화해 기준 20가지 주의성분 및 알레르기 성분을 철저하게 배제했다.

또한 퓨어솜은 기존 제품군에 이어 신제품에서도 EWG 올그린 전성분을 유지하며 부모들 사이에서 ‘안심 스킨케어’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해왔다.

퓨어솜은 안전한 전성분과 좋은 사용감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화해 어워드 1위 수상 등 공신력 확보

퓨어솜은 제품력과 소비자 만족도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실적도 주목된다.

퓨어솜은 2025년 화해 어워드에서 베이비워시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 만족도와 제품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더불어 쿠팡 우수판매자 선정, 판매량의 급격한 증가 등의 성과를 통해 온라인 영유아 스킨케어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

퓨어솜의 운영사 하이퍼밸류는 현재 프리미엄 베이비 스킨케어 브랜드 ‘퓨어솜’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하이퍼밸류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계기로 영유아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보습 라인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하이퍼밸류는 퓨어솜 외에도 인터넷에서 핫한 아이템인 중장비 모양 스푼, 포크 야미토이즈를 직접 개발, 유통하고 있는 기업이다.

By 차심청 기자(csc@met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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