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칼럼 [칼럼] 21세기 풍신수길 트럼프 의 오판 과 비참한 예견 2026년 03월 05일 김도균 기자(dsajax0411@naver.com) 역사는 반복된다는 말이 이토록 소름 끼치게 다가온 적이 없다. 1592년, 일본 열도를 손에 쥐고 기고만장했던 풍신수길(토요토미 히데요시)이 내부의 불안을 잠재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