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행정사회 임시이사회가 2026년 2월 11일 갑을그레이트벨리 지하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출처 : 스카이메타뉴스

대한행정사회 임시 이사회 가 2026년 2월 11일 갑을그레이트벨리 지하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으나 결과는 깜깜이 다.

본지 편집국장 김도균은 직접 대한행정사회 이사회 현장에 출동했다.

대한행정사회 이사회 현장에서 소동이 있었다.

대한행정사회 부회장 및 법제위원장 김민수가 기사 내용에 항의하면서 언성을 높였다.

편집국장을 고소했던 김의철이 그 옆에 함께 했다.

이사회에는 부회장 단도 참석했다.

그회 남상기 사무총장 및 사무처 직원들이 배석한 것으로 파악된다.

김민수가 직접 참관하라고 권유하여 동의했다.

하지만 회장 윤승규가 거절했다.

스카이메타뉴스는 대한행정사회 회장 윤승규가 옹졸하다고 평가한다.

옹졸한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

편집국장은 오후 6시경 대한행정사회 남상기 사무총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평소 만나자고 애걸하던 남상기 사무총장의 무선 전화기 신호음은 무응답이었다.

편집국장은 비슷한 시간 대한행정사회 임창진 수석부회장에게 전화를 걸었다.

임창진 수석부회장은 “내가 너에게 보고할 의무가 있냐?”라고 반문했다.

스카이메타뉴스는 대한행정사회 부회장단 및 사무처 직원이 예의가 없다고 평가한다.

무례한 대한행정사회.

대한행정사회 임시이사회 결과는 일단 깜깜이다.

신속한 보도를 원하는 스카이메타뉴스는 대한행정사회의 비협조적인 태도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서 보도할 예정이다.

“회비로 운영되는 공적 단체, 주인은 누구인가”

대한행정사회는 전국 행정사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법정 단체로서의 공적 업무를 수행하는 곳이다.

회원들이 납부한 회비로 운영되는 조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장이 기분 내키는 대로 언론의 참관을 막고 부회장단이 고압적인 언행을 일삼는 것은 ‘사조직화’된 협회의 현주소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특히 취재진의 정당한 질의에 “보고할 의무가 있냐”며 응대한 임창진 부회장의 발언은 협회 간부들이 회원과 언론을 바라보는 시각이 얼마나 오만한지를 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반복되는 불통 행정, 변화의 기미 보이지 않아

윤승규 회장 체제 출범 이후 대한행정사회를 둘러싼 잡음은 끊이지 않았다.

투명한 정보 공개 대신 폐쇄적인 운영을 택해온 결과가 이번 ‘깜깜이 이사회’로 이어진 것이다.

현장에서 기사 내용에 항의하며 언성을 높인 김민수 부회장의 태도 역시, 비판적 언론의 입을 막으려는 구시대적 발상이라는 지적이다.

스카이메타뉴스의 약속: 끝까지 추적할 것

본지는 이번 이사회에서 논의된 안건과 결정 사항이 무엇인지, 그리고 협회 수뇌부가 숨기려 하는 진실이 무엇인지 모든 채널을 동원해 파악할 예정이다.

협회의 비협조가 거세질수록 본지의 취재 강도는 더욱 높아질 것이며, 행정사들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어떠한 압력에도 굴하지 않고 후속 보도를 이어갈 것을 분명히 밝힌다.

By 김도균 기자(dsajax0411@naver.com)

스카이메타뉴스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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