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현장 르포] 여의도 찬바람 가르는 착취 당한 기업은행 노조 천막 2026년 01월 18일 김도균 기자(dsajax0411@naver.com) 멈춰선 국책은행 시계, 대화의 문은 열릴까 2026년 1월 18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은 평소보다 더 무거운 착취 당하는 기업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