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규 대한행정사회장 배우자 류윤희, 남편의 친위쿠데타 본진 용산 대통령실 진입 위해 애걸
[MBC 보도] 이완영 노무사회장, 친위쿠데타 옹호하며 노무사회를 극우의 해방구로 전락시켜
헌법 파괴 세력에 부역한 자들에게 자격사 수장의 자격은 없다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심장을 겨누었던 친위쿠데타 의 암운이 가시지 않은 시기, 국가 공인 자격사 단체의 수장들이 오히려 그 친위쿠데타의 본진을 향해 손을 내밀었다는 충격적인 의혹이 제기됐다.
본지는 윤승규 대한행정사회 회장과 이완영 한국공인노무사회 회장이 어떻게 ‘친위쿠데타’ 세력과 유착하고, 그들의 그늘 아래서 사적 영달을 꾀했는지 심층 보도한다.
윤승규 배우자 류윤희, 남편의 용산 대통령실 입성을 위해 애걸하다
윤승규 배우자 류윤희는 윤승규의 친위쿠데타 본진 용산 대통령실 진입을 위해 눈물겨운 구걸 행각을 카톡 대화방에서 김도균에게 벌였다.
류윤희의 진술에 따르면 윤승규는 친위쿠데타 세력의 용산 대통령실 진입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행정사는 행정의 공정성을 감시하고 국민의 권익을 대변하는 직역이다.
그런 조직의 수장인 윤승규 가 ‘친위쿠데타’로 판결이 난 세력의 품으로 들어가 자리를 마련하려 했다.
그 사실은, 40만 민주 행정사 전체에 대한 모독이자 배신이다.
윤승규는 쿠데타 세력의 떡고물을 받아먹기 위해 스스로 그들의 부속물이 되기를 자처한 것이다.
이완영과 MBC 보도: ‘친위쿠데타’ 옹호자들의 거대한 카르텔
이러한 타락의 흐름은 한국공인노무사회 이완영 회장에게서 더욱 노골적으로 발현된다.
지난 2026년 1월 29일 MBC 뉴스데스크 보도를 보자.
보도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출신의 이완영은 취임식부터 ‘친위쿠데타’와 내란 선동 의혹을 받는 황교안 등 극우 인사들을 초청해 세를 과시했다.
MBC는 이완영이 12.3 불법 계엄 등 ‘친위쿠데타’ 행태를 ‘애국적 결단’인 양 옹호해온 전력을 폭로했다.
윤승규가 용산의 문턱을 넘으려 한 ‘기회주의자’라면, 이완영은 아예 ‘친위쿠데타’ 세력의 논리를 전파하는 ‘이념적 호위무사’로 나선 셈이다.
노무사라는 신성한 직업의 명예는 이완영의 정치적 야욕 아래 무참히 짓밟혔다.
스카이메타뉴스의 선언: “친위쿠데타 세력을 색출하라”
스카이메타뉴스 중립을 가치로 삼고 있다.
하지만, 헌법 가치를 파괴하는 ‘친위쿠데타’ 세력과의 결탁에는 단호히 맞선다.
윤승규 와 이완영이 보여준 행태는 단순한 정치적 성향의 문제가 아니다.
대한민국의 근간을 뒤흔든 범죄적 세력에 가담하여 사익을 취하려 한 도덕적 파산 선고와 다름없다.
윤승규가 용산 대통령실이라는 ‘친위쿠데타’의 본진을 향해 보낸 구애의 눈빛.
그것은, 그가 더 이상 대한행정사회를 이끌 자격이 없음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다.
넷(Net)은 결코 진실을 놓치지 않는다
윤승규와 이완영.
그들이 갈구했던 권력의 단맛.
민주주의의 역습 앞에 윤승규는 독약을 마시는 줄리엣.
스카이메타뉴스는 ‘친위쿠데타’ 세력의 품에서 안위를 꿈꿨던 이들의 과거 행적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다.
거대한 정보의 그물 속에서 진실은 결코 빠져나갈 수 없다.
국민의 알권리와 권력 견제라는 사명 하에, 스카이메타뉴스는 ‘친위쿠데타’ 세력을 발본색원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